만든 곳 Jono Brandel · 미국
키를 누를 때마다 도형과 소리가 터집니다.
작은 시청각 악기입니다. 키보드를 두드리면 디자인된 것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. 회의를 깨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.
글자가 아니라 뜻으로 점수를 매기는 워들 사촌.
그 단어가 어울리는 문맥을 이용해 정답을 맞히는 게임.
네 원소에서 시작해 끝없이 조합하고, 결과는 모델이 정합니다.
네 원소를 합쳐 700가지가 넘는 물건을 만듭니다.
물·불·식물·산을 칠하고 규칙들이 부딪치는 걸 지켜봅니다.
목표 없이 빛나는 대칭 입자를 그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