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든 곳 sumul · 밝히지 않음
비주얼드와 워들 사이쯤의 매일 타일 퍼즐.
정해진 횟수 안에 판을 비웁니다. 타일을 누르면 이어진 같은 색이 한꺼번에 사라집니다. 하루 한 문제,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.
글자가 아니라 뜻으로 점수를 매기는 워들 사촌.
그 단어가 어울리는 문맥을 이용해 정답을 맞히는 게임.
네 원소에서 시작해 끝없이 조합하고, 결과는 모델이 정합니다.
네 원소를 합쳐 700가지가 넘는 물건을 만듭니다.
물·불·식물·산을 칠하고 규칙들이 부딪치는 걸 지켜봅니다.
목표 없이 빛나는 대칭 입자를 그립니다.